종합 조선일보 2026-07-25T17:42:00

'홈런 1위' 오스틴-김도영에 뒤지지 않는다...'12타수당 1홈런' LG 거포 유망주 "직구 대차게 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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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문정빈(23)이 맹타를 터뜨리며 8연패 탈출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