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9T15:12:49

삼전 “파업 시 필수인력 7087명 출근”…노조 “비조합원 우선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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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총파업 기간 반도체 생산라인 유지에 필요한 필수 운영 인력 규모를 노조 측에 공식 통보했다.삼성전자는 19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노조)에 ‘5.18일자 법원 가처분 결정에 따른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회사는 공문을 통해 안전업무 2396명, 보안작업 4691명 등 총 7087명 이하의 필요 인력을 명시하고 부서별 필요인원 한도 내에서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일 단위 근무표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안전업무 조직(총 2396명)은 글앤총 소속 소방방재팀 216명, FT1팀 65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