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1:27:07
월드컵 응원 중 한국인 향해 ‘눈 찢기’ 조롱… 멕시코 협회장, 결국 사퇴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 관중석에서 한국인 유튜버를 향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멕시코 협회장이 논란 끝에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셜미디어(SNS)에 사과 영상을 올리고 “이번 일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행동”이라며 협회장직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