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8T06:55:01
올해 아파트 신고가 거래, 강남구 줄고 영등포·동대문구 즐어
원문 보기지난 5월12일 촬영한 서울 강남권 아파트 단지 모습. 문재원 기자올해 5월 기준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강남구에선 크게 감소하고, 영등포·동대문구에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부동산플랫폼 직방은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와 올해 5월 기준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율을 조사한 결과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