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0:26:00
"정의는 이뤄진다" 트럼프 듣고 있나? 벨기에 MF, 소신발언...'징계 유예' 초유의 사태에도 승리→"오히려 동기부여 됐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이 만든 초유의 사태도 소용없었다.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폴라린 발로건(25, AS 모나코)이 퇴장당하고도 징계 유예받은 미국을 무너뜨리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