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5:49:00

'47세 임신' 한다감, 27주차에 "몸무게 4kg도 안쪄..'임산부=뚱뚱' 편견 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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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철저히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