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4T07:19:52

드디어 떴다 방출 아픔→곧바로 이적→전격 클린업 배치·1루수 선발 출격... 사령탑 처음부터 3번을 생각했다 [고척 현장]

원문 보기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4)이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새롭게 입고 처음 출격한다. 키움은 4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키움은 전날(3일) 두산과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에서 짜릿한 6-5, 한 점 차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최하위 키움은 연패를 2 에서 끊어내고 29승 1무 53패를 마크했다. 리그 9위 SSG 랜더스와 승차를 3경기로 좁혔다. 그리고 이번에는 최근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돼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한 새 외국인 타자까지 가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