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23:00:00
BTS·대기업 총수 정보도 유출…해킹으로 380억 챙긴 중국인 국내 송환
원문 보기법무부는 국내 웹사이트를 해킹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도용한 뒤 수백억 원을 가로챈 해킹 조직원을 태국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작년 8월 해당 조직 총책을 국내로 송환한 데 이어 그 공범까지 붙잡아 온 것이다.
법무부는 국내 웹사이트를 해킹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도용한 뒤 수백억 원을 가로챈 해킹 조직원을 태국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작년 8월 해당 조직 총책을 국내로 송환한 데 이어 그 공범까지 붙잡아 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