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9:24:29

"불법체류자 낙인"…'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유출' 어도어, 고발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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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평론가 김성수 씨가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비자 관련 개인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며 소속사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경찰에 고발했다.뉴진스 하니. (사진=연합뉴스)김 씨는 28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소속사와 임직원을 고발했다고 밝혔다.김 씨는 소속사 측이 전속계약 분쟁과 업무 과정에서 알게 된 하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