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5T05:35:00

국세청, 외국인투자기업 세무검증 면제…투자·고용 늘리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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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이 14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주요 8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국세청이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청 전용 핫라인 개설과 세무검증 면제 등의 방안을 내놨다.국세청은 14일 외국인투자옴부즈만(KOTRA)과 함께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과 합동 간담회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