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0:05:21

배드민턴 사상 최초 안세영 압도적 신기록... 불과 24세에 레전드 모두 뛰어넘었다 진정한 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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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를 향한 찬사는 해외에서도 끊이질 않는다. 안세영(24·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전 종목을 통틀어 역대 최고 지배력을 입증하는 대기록을 작성하자 대만 현지에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대만 매체 ITS스포츠 는 27일(한국시간) 한국의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이 ELO 포인트 2900점을 돌파하며 역사상 최초이자 역대 1위에 오르는 전설을 썼다 며 린단(중국), 리총웨이(말레이시아) 등 배드민턴계의 위대한 전설들마저 모두 넘어선 무적의 상태 라고 집중 조명했다. 안세영은 지난 23일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직후 배드민턴 통계 전문 사이트 배드민턴 랭크 가 산출한 전성기 ELO 랭킹에서 종전 2882점에서 2903점으로 포인트를 끌어올렸다. ELO 포인트 2900점을 돌파한 선수는 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혼합 복식 등 배드민턴 5개 전 종목을 통틀어 안세영이 역사상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