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9:49:00
“손흥민 다리 부러질 뻔했다”…정강이 찍은 ‘살인 태클’, 가해자 충격 고백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단순한 파울이 아니었다. 한순간의 선택이, 시즌 전체를 흔들 뻔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의 다리를 향해 깊게 들어온 태클은 그 자체로 위험했고, 결과에 따라서는 시즌 아웃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면이었다. 그리고 그 장면의 당사자가 결국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