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4:13:23

지옥 일정 속 18경기 연속 안타…이정후, 쉼표 찍고 다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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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전이라는 ‘지옥 일정’ 속에서도 불붙은 방망이를 과시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약 2주 만에 휴식을 취하며 한숨을 돌렸다.샌프란시스코는 12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경기 일정이 없어 하루를 쉬어갔다. 이정후도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