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6T06:10:00

이 대통령 “어떤 상황에도 국민 지키는 나라 만들겠다”…현직 대통령 첫 세월호 기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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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기억식에 참석해 “생명과 안전에 관해서는 단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반드시 지켜내는 나라, 국가를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