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2:00:00
“간계밥은 사치, 계란찜 서비스도 끝”… ‘금(金)계란’ 서민들 한숨
원문 보기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서 갈치 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는 전지훈(52)씨는 6월 1일부터 계란찜 서비스를 중단하고 계란찜 한 그릇에 3000원을 받기로 했다. 전씨는 “도매가 4000원대면 계란 30구 한판을 구해왔는데 요즘은 만원 가까이 한다”고 했다.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서 갈치 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는 전지훈(52)씨는 6월 1일부터 계란찜 서비스를 중단하고 계란찜 한 그릇에 3000원을 받기로 했다. 전씨는 “도매가 4000원대면 계란 30구 한판을 구해왔는데 요즘은 만원 가까이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