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7:25:06
망명 번복한 이란 축구 선수…“돌아오면 죽는다” 母메시지 못 들어
원문 보기호주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경기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했던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 일부가 망명을 신청한 가운데, 선수 1명이 결정을 번복하고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결정 번복의 배경엔 이란 측의 압박이 있었을 가능성이 나왔다.
호주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경기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했던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 일부가 망명을 신청한 가운데, 선수 1명이 결정을 번복하고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결정 번복의 배경엔 이란 측의 압박이 있었을 가능성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