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3T01:58:33
권오현 전 삼성 회장 "반도체 최소 10년 성장…기업 혁신은 리더십부터”
원문 보기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은 13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연동 N% 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 “평가 제도를 잘못 만든 여파로 그렇게 된 것”이라며 “5년, 10년 후의 그림을 그리고 그에 맞게 평가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뿐 아니라 모든 기업이 똑같다”고 부연했다. 권 전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