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5:47:00

‘아미’ 노리는 가짜 굿즈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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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찾은 서울 중구 명동의 한 기념품점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직접 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아미’(BTS 팬)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