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14T22:00:03

[샷!] "돌아가신 어머님과 함께하게 잘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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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민지 인턴기자 = 이 가방은 저의 어머님이 들던 생전의 것입니다. 제 나이가 75세가 넘고 보니 어머님이 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