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23:18:14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향년 83세
원문 보기한국 프로야구의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3세.백 전 감독은 전날 오전 6시쯤 천안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심폐소생술을 받고 혈압과 맥박을 회복한 뒤 평소 치료를 받던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뇌출혈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