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04:54:59
오세훈 “서울시 힘 빼기보다 주택 공급 봐야…정비사업 규제 풀어라”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을 두고 “서울시를 패싱하고 서울시장의 권한을 약화시키겠다는 정치적 목적 외에는 달리 설명하기 어렵다”며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에는 정부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정작 공급 효과가 큰 재개발·재건축에 대해서는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