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5T22:00:00
[점선면]“기억엔 없지만”…‘노란리본’은 익숙한 세대가 말하는 세월호
원문 보기점(사실들): “어릴 때라”…그래도 노란리본 다는 이유선(맥락들): 세월호를 ‘기억’하게 만든 힘면(관점들): 세월호를 계속 기억해야 하는 이유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닷새 앞둔 11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추모행사 현장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그때 뭐 하고 있었어?”4월16일 즈음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이 질문. 전 국민에게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