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21:54:10

안세영에 도전장 中 걱정, 천위페이·한웨도 없는데... 유망주가 세계 1위 여제 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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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와 한웨가 모두 빠진 가운데, 중국의 유망주가 셔틀콕 여제 안세영과 맞붙는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서 세계랭킹 33위 한첸시(중국)와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 16강전을 치른다. 안세영은 앞서 열린 32강에서 세계랭킹 17위 린샹티(대만)를 2-0(21-11, 21-3)으로 가볍게 완파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싱가포르 유력지 스트레이츠타임스도 한국의 세계랭킹 1위이자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안세영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며 세계랭킹 17위 린샹티를 21-11, 21-3으로 압도적으로 꺾었다 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