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2:19:00

졸리, 다시 술 먹는 전남편 피트에 "사람 안 변해..놀랍지 않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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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가 7년간 이어온 금주를 깨고 다시 술을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처 안젤리나 졸리(51) 측의 반응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