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4:46:00
지난해 산지 쌀값 5만8000원으로 역대 최고…벼농사 순수익 1년 새 58% 상승
원문 보기지난해 20kg당 산지 쌀값이 5만8000원을 기록하며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쌀값 상승으로 인해 벼농사로 얻은 순수익은 1년 새 58%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20kg당 산지 쌀값이 5만8000원을 기록하며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쌀값 상승으로 인해 벼농사로 얻은 순수익은 1년 새 58% 가까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