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2T11:04:00

민주당, 당대표 선출 방식 결론 못냈다…선호투표 명시 당규 개정안에 친청계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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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와 최고위원들이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이 12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방식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할지를 두고 최고위원회를 열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친정청래(친청)계와 친이재명(친명)계 최고위원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