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20:50:03
"제복 벗어도 사명감은 그대로…경찰·시민 잇는 다리될 것"[경찰人]
원문 보기“이제는 경찰을 잘 아는 시민으로 돌아가 경찰과 시민을 잇는 역할을 하겠습니다”이대우 서대문경찰서 형사과장이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원다연 기자)이대우 서대문경찰서 형사과장은 37년간의 경찰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직을 하루 앞둔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이 과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