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06:11:15

희승 탈퇴 후 첫 컴백…엔하이픈, 이 갈고 만든 커리어 최고 앨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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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8집 THE SIN : BLISS 21일 오후 1시 발매 희승 탈퇴 후 6인조로 선보이는 첫 앨범 제이 커리어 최고의 앨범…모든 부분 아쉬움 없어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팀원 변화에 동요하는 대신 결과물의 완성도만 바라봤다. 지난 3월 메인보컬 희승의 탈퇴로 6인조가 된 뒤 처음 내놓는 앨범이지만 변화에 대한 불안보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향한 자신감이 앞섰다. 엔하이픈 커리어 최고의 앨범 이라고 말할 정도다.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 (더 신 : 블리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신보에 담긴 서사와 타이틀곡 작업기, 6인 체제 전환 이후의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