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7T00:21:40

삼성전자,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맞손…‘콜 오브 듀티’ 신작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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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손잡고 ‘콜 오브 듀티’ 신작에 자사 디스플레이·게이밍 기술을 적용한다.(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1인칭 슈팅게임(FPS)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삼성전자는 게임 개발 초기부터 참여해 TV와 모니터, 사운드바, 와이파이 스피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