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2T04:19:12
기자단은 암살 미끼였나… 트럼프, '에어포스원' 비밀 탈출 '군용기' 갈아타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터키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과정에서 이란의 암살 위협에 대응해 비밀 군용기를 이용한 극비 작전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작전을 전달받지 않은 기자단과 일부 백악관 실무진이 '미끼'로 동원돼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워싱턴 포스트(WP)는 당국자들의 증언과 관련 자료를 인용해 지난 7월 8일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 대신 공군 수송기 C-32A를 타고 비밀리에 이동했다고 보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