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1:14:57
조문객이 보낸 화환, 이젠 장례식장이 임의로 처분 못한다···술·마른안주 등 외부음식 반입 가능
원문 보기앞으로는 조문객이 보낸 화환을 장례식장이 임의로 처분할 수 없게 된다. 또 외부 술이나 과일, 마른 안주와 같은 조리되지 않은 외부 음식을 장례식장에 반입하는 게 가능해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사항’을 25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