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4T00:58:21 이란 프로축구 리그 떠난 이기제, 방콕 유나이티드에 새 둥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란 프로축구 무대를 떠난 축구 대표팀 수비수 출신 이기제(34)가 태국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