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3:11:00
"그날이라 기분 나쁜가?" 네이마르의 '성차별 막말'에 브라질 발칵.. 이러다 정말 월드컵 못간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심판을 향한 도를 넘은 성차별적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자칫 월드컵 출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심판을 향한 도를 넘은 성차별적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자칫 월드컵 출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