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3:57:01

52년 만에 월드컵 나서는 콩고, 에볼라 확산에 출정식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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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는 콩고민주공화국 축구대표팀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에 국내 훈련 캠프와 출정식을 취소했다.21일(한국 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이 수도 킨샤사에서 예정됐던 대표팀 훈련 캠프와 월드컵 출정식 행사를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