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9:42:51
"156분간 롤러코스터 탄 느낌"… '호프' 특별관도 꽉 찼다
원문 보기“156분간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에요. 쉬지 않고 좌석이 움직이니까 액션이 훨씬 생생하게 느껴졌어요.”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예고편이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 4DX관. 영화 ‘호프’ 상영이 끝나자 객석을 가득 메웠던 관객들이 하나둘 상영관을 빠져나왔다. 평일 오후였지만 상영관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