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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5T11:55:11
고기 많이 구웠다 는 막내 구광모에 젠슨 황 좋은 친구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주최한 삼겹살 회동 에서 고기 담당 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나섰다. 황 CEO와 구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이날 오후 7시를 전후해 회동 장소인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 도착했다. 황 CEO는 도착하자마자 배가 고프다(I m hungry) 라고 말했다. 그리고 구 회장이 집게를 들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구 회장은 맥주잔을 채우는 역할도 담당했다. 황 CEO에게 직접 휴지를 가져다주기도 했다. 구 회장은 1978년생으로 참석자 중 막내다. 황 CEO는 식사 중 가게 밖으로 나와 구 회장과 어깨동무를 하고 He is a good friend(좋은 친구입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