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20:05:00

한화 중견수 트레이드 없던 일로...58년생 노감독 눈에 쏙 들어온 KIA 출신 이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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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중견수 트레이드는 없던 일로. 마땅한 중견수를 찾지 못해 외부 FA 영입과 트레이드까지 검토했던 한화가 내부 자원으로 해답을 찾을 가능성이 커졌다. 주인공은 외야수 이진영(2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