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23:00:00

3월 경상수지 흑자 373억달러… 사상 최대 다시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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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지난 3월 373억3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8일 발표했다. 지난 2월 세운 사상 최대 기록(231억9000만달러)을 한 달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 35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