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5T20:25:00

초대박 KIA 개인 사정 이유로 돌연 떠난 이 선수 전혀 그립지 않다 왜? 사령탑 지금 정도면 최고 수준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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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외국인 타자가 그야말로 맹위를 떨치며 복덩이로 거듭나고 있다. 사령탑은 만족스럽다 며 연신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상황. 자칫 선택의 갈림길에서 팀을 떠날 뻔했던 주인공. 바로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인 해럴드 카스트로(33)다. 카스트로는 올 시즌 30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5(118타수 36안타) 5홈런 2루타 11개, 28타점 22득점, 5볼넷 26삼진, 장타율 0.525, 출루율 0.328, OPS(출루율+장타율) 0.853, 득점권 타율 0.313의 세부 성적을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뒤 치른 7경기에서 그는 타율 0.467(30타수 14안타) 3홈런, 2루타 2개, 12타점 7득점, 1볼넷 4삼진의 성적을 올리며 리그를 폭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