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8:10:00 ‘엔터사 대표’ 김태균, 전현무에 어필..“빚 내서라도 모시고 싶어” (‘사당귀’)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김태균이 전현무에 전속계약을 어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