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6T04:54:03
'쇼핑 넘어 공연·전시로'…서울 관광 새판 짠다
원문 보기2025년 방한 외래관광객이 사상 처음 1870만 명을 넘어섰다. 관광객 수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지만 관광업계의 관심은 이제 ‘얼마나 많이 오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머물고 얼마나 많이 소비하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서울시가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는 것도 이런 변화와 맞닿아 있다.서울관광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