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21:00:01

“미국 임상 실패 이유 찾자”…휴가 반납한 코오롱티슈진 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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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제약·바이오 기업 경영진들이 휴가를 반납하고 회사로 출근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의 경우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3상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업무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경기 침체와 투자 위축이 장기화하면서 휴가 대신 현장을 챙기는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