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23:53:37
배 대신 다리로! 신·시·모도 3개 섬 하루 여행 가능해졌다[새로 생겼어요]
원문 보기7년 전 이었습니다. 인천 옹진군의 세 섬인 신도와 시도, 모도로 들어가는 여행은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차를 배에 싣고 10분 남짓 바다를 건넜습니다. 섬에 들어가기도 전에 돌아올 배 시각부터 살폈습니다. 마지막 배를 놓치지 않으려면 해변에서도 시계를 봐야 했습니다. 이제 같은 섬으로 가는 길이 달라졌습니다. 선착장에서 끊겼던 도로가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