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5:11:00

NC 불펜포수가 日 요미우리 입단까지…'헝그리 정신'으로 일군 기적, "믿을 수 없는 기분, 이승엽 코치님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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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KBO리그의 불펜 포수가 일본프로야구 2군을 거쳐서 일본프로야구 최고 명문 구단에 입단했다. 이건희(26)가 그 주인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