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5T09:50:00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후 7년내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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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27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주식교환 이후 최대 7년 내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네이버와 두나무는 15일 포괄적 주식교환 정정 공시를 통해 “주식교환 완료 이후 가능한 신속히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을 상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