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2:18:00

호날두·메시의 마지막, 야말·엔드릭의 시작...북중미 월드컵, 세계 축구 세대교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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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리오넬 메시(39), 루카 모드리치(40), 에딘 제코(40). 세계 축구를 대표했던 전설들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반대로 라민 야말(18), 엔드릭(19), 힐베르토 모라(17) 등 새로운 세대는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으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 도약할 기회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