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00:21:45
청라 이전 앞둔 하나은행, 지역 상생 금융책 펼친다…인천지역 중·저신용 소상공인 위해 5억 추가 특별출연
원문 보기[땅집고] 인천 청라국제도시 이전을 앞둔 하나금융그룹이 인천지역에 대한 포용금융 행보를 본격화한다. 올해 3월 15억원을 출연한 ‘모두성장 금융지원’ 사업에 이어, 인천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추가로 특별출연하면서 인천지역 중·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결정을 내렸다. ‘인천과 함께, 하나의 동행’ 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이번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