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18:57:23

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여자오픈 6위...우승은 日 구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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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25)이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3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AIG 여자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일본의 구와키 시호(23)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