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19:15:29
김성환 한투證·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나란히 연임 확정
원문 보기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와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나란히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금융지주 계열사인 한국투자증권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나란히 대표 연임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4명 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김 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 김 대표는 1994년 교보생명 기업융자부에 입사하며 금융업에 입문했다. 이후 2007년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담당 상무로 입사했다. 김 대표는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및 IB그룹장 전무, 경영기획총괄 부사장, 개인고객그룹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