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4T23:01:01 "환청에 잠 못 자" 경산 방화사건 아파트 주민들 트라우마 호소 원문 보기 (경산=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살려달라고 하는 소리가 저녁까지 들렸어요.